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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브레이크: 포비든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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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브레이크: 포비든 존
スノウブレイク:禁域降臨
Snowbreak: Containment Zone
장르3D 미소녀 슈팅 RPG
퍼블리셔Amazing Seasun Games
플랫폼Windows, Android, iOS
출시일2023/07/20
언어영어, 한국어, 일본어
홈페이지공식 홈페이지 카노커뮤
상점 페이지스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앱스토어

스노우 브레이크: 포비든 존은 Amazing Seasun Games에서 개발, 서비스중인 3D 미소녀 슈팅 RPG 게임이다.

세계관

성인병

만성 비전염성 질병으로, 40년 전에 모 과학자에 의해 발견되어 명명되었다. 해당 질병은 미성년자(14-19세)에게서 발병한다. 대부분 환각과 환청에 시달리고, 장기 부전으로 시작하여 두뇌까지 영향이 가서 심한 경우에는 사망한다. 현존하는 약물 중, '바델 억제제'가 성인병 억제에 가장 뛰어난 효과를 보이고 있다.

계시자

만트라 계시가 발동되면 계시자가 된다. 계시자는 자신을 신화에 등장하는 신과 같은 존재로 여기며, 아주 오래전부터 잠들어 있다가 현세에 타이탄의 계시를 받고 깨어난 것이라 생각한다. 그들은 강력한 신체 및 정신적 능력을 보유하게 되며, 특히 강력한 경우에는 타이탄의 힘을 빌려 전투에 임할 수 있다.

하임델 부대

만트라 계시 현상은 '강림' 지점을 중심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처음으로 계시를 받은 사람은 전 발키리 출신의 웬스데이였다. 월드트리의 고위층들은 세계 각지의 계시자들을 초청해 하임델 부대를 결성했고 타이탄에 맞서기 시작한다. 이후 강림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하임델 부대가 소탕작전에서 세계적인 이목을 끌게 되자 위그드라실은 이에 맞춰 전담 지원과 예비역 부서를 편성하고, 스폰서 접수를 하는 등 여러 계획을 내놓기 시작한다.

첫 강림 사건

'발키리 게임' 제8회 결승전에 자이언트 타이탄이 난데없이 나타나 경기장을 파괴하고 많은 사상자를 내더니 갑자기 사라진 사건, 사람들은 이 사건을 '첫 강림 사건'이라고 부른다. 해당 타이탄은 대량의 외골격으로 둘러싸여 인간 여성의 모습을 하고 있었고, 룬과 유사한 문신 패턴을 갖고 있었으며, 인간이 알 수 없는 능력과 무지막지한 파괴력을 지니고 있었다. 이후 형태는 비슷하지만 체형이 작은 타이탄들이 빈번하게 출현했고, 인구 밀집 구역에 나타나 막대한 피해를 안겨다 주었다. 이런 유형의 사건을 '타이탄 강림' 사건이라고 한다.

격리 구역

갑자기 강림했던 타이탄이 실종되고, 타이탄 물질과 타이탄 오염은 빠르게 확산되기 시작한다. 월드트리는 주민들의 철수를 돕고, 타이탄 물질의 확산과 또다시 나타날 수 있는 타이탄의 위협에 맞서기 위해 격리 장벽을 짓기로 선포한다. 공사 중 몇 차례나 타이탄의 기습 공격이 있었지만, 계획했던 격리 장벽 시스템이 모두 완성되며 제로 구역의 공식 완공을 선포한다.

타이탄 물질

격리 구역에 나타나는 결정체 형상의 물질로 타이탄의 신체 조직과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방사능 오염을 발산해 만트라 계시를 유발하는 것으로, 격리 구역 내 주요 위험 요소 중 하나다.

위그드라실

위그드라실은 다국적 대기업으로, AI, 로봇, 바이오 제약, 엔터테인먼트 등의 다양한 영역에 사업부를 두고 있다. 위그드라실은 성인병을 치료하는 특효약인 바델 억제제를 개발했고,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발키리 게임을 성공적으로 출시했다. 강림 사건 이후, 위그드라실은 빠르게 타이탄에 맞서 싸울 하임델 부대를 결성했지만, 배후에는 미심쩍은 이해관계와 다른 목적이 숨겨져 있는 것 같다.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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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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